LLM(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성능은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기에 이제 '가격 대비 지능'은 2년 반만에 -95% 하락
즉, 이제 동일한 수준의 성능을 요구하는 답변에는 과거 대비 약 5%의 가격으로 같은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다는 말
이를 컴퓨터의 보급 당시와 비교하면 약 5배 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보급 초기에는 중산층의 전유물이었지만 이후에는 1인 1컴퓨터의 시대가 열렸듯이)
물론 더욱더 고지능을 쓰고, 토큰을 많이 할당하기 시작하면서 체감하는 토큰 단가는 조금 더 비싸지는거 같기는 한데...
과거처럼 맛탱이 간 수준의 답변은 이제 거의 안나오는걸 보면 토큰 당 지능은 확실히 상향평준화 되는 것 같음
(같은 토큰 대비 답변의 퀄리티의 하한선이 높아짐)
이 속도라면 생산 코스트의 감소로 AI 도입이 더 가속화 될 것이며, 코스트가 나오지 않았던 분야에도 AI 도입이 시작될 수 있음
요새 대치키즈들은 인간들이 AI에게 대체당할 것을 우려해 예체능 교육 수요가 올라가고 있다는 소문도 있던데... 진짜 10년 뒤면 세상이 어떻게 변해있을까 궁금하네요
출처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