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러셀 성장 지수에서도 제외되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써클 이제 큰일났네 ㄷㄷ 라는 소식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 까보기 전에는 모르는 일이지 않을까..
140개 기업 연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자면
- 웹2 + 웹3의 연합체
- 써클이나 테더사처럼 발행사가 준비금으로 창출한 수익금을 독식하는게 아닌 연합체끼리 쉐어함
- 단일 기업체의 리스크 X
부정적으로 보자면 위의 장점들은
= 조별과제 인원이 140명이다
거창하고 이름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모였지만 과연 140개 기업들의 연합의 의사결정이 빠르면서 효율적이고 사이 좋을지는 모르는 일
실제로 출범 당시 기대를 모았던 페이스북의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리브라도 흐지부지 됨
OUSD가 나오면서 USDC 망한다는건 아직 섣부르다 생각하고..
써클 주가가 추가로 하락한다면 나름 메리트 있는 자리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