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요약]
- 현재 AI Big 10 기업의 시장 집중도는 약 40%로 과거 주요 버블이 발생한 시기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인도 루피가 달러 대비 사상 최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신흥국들의 달러 유동성 압박 신호로 AI 섹터 덕분에 글로벌 자산 시장은 표면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하부 유동성은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 오픈AI, 스페이스X 같은 초대형 IPO가 예정되어 있는데 과거 대형 IPO가 있었던 시기는 최고점은 아니어도 버블 후반부에 가까웠다
(곧바로 무너지지는 않아도 후반부 과열권이었던 적이 많음)
- 미국의 CPI가 다시 4%를 넘겼을 때 S&P500은 평균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 S&P500에서 소비재 섹터 주식의 비중이 글로벌 금융위기가 찾아왔던 시기보다 내려간 상태. 즉 AI 관련 시장은 매우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소비 섹터는 약하다
- 미국의 전략비축유가 3월 이후 10% 이상 감소. 이는 유가 급등을 억제하고는 있지만 장기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핵심 요약]
- AI 관련 기업의 집중도가 매우 높아지면서 AI 섹터를 필두로 글로벌 자산 시장은 표면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 채권, 소비 시장을 보면 분명 리스크 또한 커지고 있고 버블 후반부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 물론 당장 최고점이 형성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하고 장기채 금리 상승이 고착화 + AI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낮아지기 시작한다면
- AI 랠리와 고밸류 주식들은 단순 조정이 아닌 밸류 리레이팅을 맞을 수 있다
언제 꺼질지 모르기에 버블이지만..
꺼지기 전에 크립토 시장도 광기가 한번 찾아와 줬으면 좋겠...
출처 #경제 #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