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성명문 대비 변화한 스탠스는
- 경제 활동 평가는 1월과 동일하게 "견조한 성장"이라 표현
- 인플레이션 평가 또한 1월과 동일하게 목표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라 표현
- 다만 고용 시장 의견이 "실업률이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 "실업률이 최근 몇 달간 거의 변화 없다"
- 지정학적 리스크(중동 전쟁) 요인 언급
- 기존 10:2의 기준금리 동결 의견이 11:1로 높아지며 금리 동결에 대한 지지가 더 확고해짐
* 재밌는 내용 추가
- 지난 1월 연준 위원 12명 중 트럼프 쪽 인사 2명(총 3명)이 금리인하표를 던지며 대립했는데
- 이번에 시장은 트럼프 쪽 인사 3명이 모두 금리인하표를 던지며 대립할거라 예상
- 근데 의외로 금리인하표를 던진건 1명으로 트럼프 쪽 인사 3명 중 2명의 변절자 발생
- 트럼프가 파월 계속 갈궈도... 친트럼프파들 또한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파월이 맞다라는게 아닐지?
25년 12월 점도표 대비 현재 점도표의 변화는
- 2026년 중앙값이 약 3.4% -> 약 3.5%로 소폭 상승
- 올해 금리인하는 1번 이뤄지거나 아예 없을 가능성도 시사
(인하 가능성 축소)
달러인덱스는 소폭 상승 중
전반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를 신경쓰는 모습이지만 실제 의견은 아주 약간이지만 매파스러워짐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