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개전 이후 3일 간 이란 크립토 거래소의 투자자들의 출금 건수가 약 873% 증가
물론 이란 시장 규모가 크지는 않고 출금액도 까보면 굉장히 적은데
중요한건 전쟁, 화폐가치 폭락 등 공포와 혼돈 속에서 크립토 본연의 네러티브가 다시 주목 받았다는 것
(국가 차원의 제재 위협이나 송금 불가 상황에서도 크립토는 된다)
실제로 현재 크립토 시장만 강세를 보이고 있고... 독주가 지속된다면 타 시장으로 떠나간 투자자들이 다시 돌아오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일단 장세가 재밌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