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비트코인은 글로벌 달러 유동성의 화재경보기. 최근 비트코인이 나스닥과 디커플링되며 급락하는 건 미국 내 대규모 신용 디플레이션 사태가 임박했다는 경고 신호.
- SaaS 소프트웨어 ETF(IGV)가 나스닥보다 먼저 폭락한 건 지식 근로자들이 쓰던 업무 도구부터 시장이 먼저 쳐냈다는 뜻.
- 블루아울 같은 프라이빗 크레딧 대출업체도 IGV와 함께 동반 폭락. 신용 위기의 도미노가 이미 시작됨.
- 금 상승 + 비트코인 하락 = 미국 내 디플레이션 리스크오프 신호. 지금은 관망 구간.
- 연준이 결국 돈을 찍어야 하는 순간이 올 것이고, 그 타이밍이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을 2020년처럼 쓸어 담을 기회.
- Maelstrom(흑형 펀드)이 여전히 매수를 준비 중인 알트코인은 $ZEC(지캐시) 와 $HYPE(하이퍼리퀴드). 다음 에세이에서 HYPE가 7월까지 $150(현재 대비 약 5배) 간다는 근거 공개 예정.
[매크로 관련 내용]
- AI가 화이트칼라 지식 근로자들을 대체하면서 이들이 소비자 신용과 모기지를 갚지 못하게 되고, 결국 은행 시스템이 흔들릴 수 있음. 지식 근로자 20% 실직 시 은행권 예상 손실 : 소비자 신용 3,300억 달러 + 모기지 2,270억 달러 = 미국 은행 전체 자본의 약 13% 소진.
- 2008년 금융위기의 절반 규모지만, AI는 제조업 해외 이전(수십 년 걸림)과 달리 대체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충격이 훨씬 빠르게 온다.
- 문제는 연준이 정치 싸움에 휘말려 늑장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 트럼프가 파월을 형사 고발하며 압박하자, 파월은 오히려 5월 임기 후에도 이사회에 잔류해 트럼프가 낙점한 차기 의장 케빈 워시를 견제할 가능성이 높음.
- 연준이 내부 싸움을 하는 동안 대마불사가 아닌 중소 은행들이 먼저 무너짐 → 2023년 지역 은행 위기 재연이지만 규모는 훨씬 더 클 것.
- 결국 위기가 터지면 베센트 재무장관과 연준 의장이 긴급 공동 성명을 통해 머니 프린팅을 선언할 것 (2023년 3월 시그니처 뱅크 사태 재연).
[단순 가격 예측]
- 시나리오 1 (기본): 비트코인의 $126K → $60K 하락이 전부이고 나스닥이 따라 내려오며 수렴 → 연준 개입 후 비트코인 폭등.
- 시나리오 2 (리스크): 연준이 늑장 대응하면 비트코인이 $60K 아래로 추가 하락하며 주식과 함께 동반 폭락.
[초간단 요약]
- AI가 화이트칼라 직장인 일자리를 빼앗고 있음 -> 대출 못 갚는 사람 급증 -> 은행 위기 임박
- 비트코인이 나스닥보다 먼저 하락하는 건 달러 유동성 경고등
- 연준은 파월 vs 트럼프 정치 싸움에 발목 잡혀 늑장 대응할 것
- 위기가 터지면 역대급 돈 찍기 -> 비트코인 2020년 대폭등 재현
- 그 전까지는 레버리지 끊고 현금 들고 대기
- 연준 개입하는 신호가 오면 매수 신호
- 본인은 ZEC, HYPE 집중 매수 예정
지난 1월부터 공격적인 투자 -> 소극적 관망 기조로 바뀐 아서 헤이즈
실제로 미국사는 검머외 친구들 실직했다는 소식이 자주 들리긴 하던데... 확실히 투기 시장은 서민들 주머니에 여윳돈이 있어야 오를 수 있다는 의견에 동의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