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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움프

게시
2026.01.28 21:5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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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비트코인이 최근 박스권에 갇혀 있는 이유는 시장에 강력한 '돈 찍기(Money Printing)' 촉매제가 부족하기 때문. 비트코인이 이 지루한 구간을 탈출하려면 중앙은행의 대규모 유동성 주입이 필요.
  • 엔화 변동성이 커지기 전, 레버리지가 높은 비트코인 관련 자산(Strategy, Metaplanet 등) 포지션을 일단 정리함. 시장이 확실하게 유동성 공급 모드로 돌아섰다는 신호가 나오면 다시 진입할 예정.
  • 여전히 ZEC를 비롯한 양질의 DeFi 토큰(ENA, ETHFI, PENDLE, LDO) 비중을 유지하거나 늘리고 있음.

[매크로 관련 내용]

  • 최근 일본 엔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동시에 일본 국채(JGB) 금리가 급등(가격 폭락)하고 있음. 이는 일본 당국이 채권 시장의 통제력을 잃고 있다는 신호이며,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태워버릴 '성냥'이 될 수 있음.
  • 미국 연준의 개입 가능성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수출 경쟁력을 위해 강달러를 원치 않음. 따라서 연준이 달러를 찍어 엔화를 사고 일본 국채를 방어해주는 '간접적인 양적완화(Stealth QE)'를 시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연준이 엔화를 매수하면 연준의 대차대조표상 '외화 자산' 항목이 늘어나고, 이는 결과적으로 시장에 달러 유동성을 공급하는 효과를 냄. 이는 자산 가격 상승의 직접적인 원인이 됨.

[단순 가격 예측]

  • 연준의 개입이 확인되는 순간 비트코인은 횡보를 끝내고 폭발적인 상승을 시작할 것임.
  • 매주 발표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H.4.1 보고서)에서 '외화 표시 자산(Foreign Currency Denominated Assets)' 항목이 전주 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한다면, 그것이 바로 '매수' 신호. 그전까지는 공격적인 리스크 확대를 자제할 것.

[초간단 요약]

  • 일본 경제에서 "움프(붕괴 전 굉음)" 소리가 들리고 있음. (엔저 + 국채 폭락)
  • 트럼프와 연준은 이를 방치할 수 없으므로, 결국 달러를 찍어 엔화와 일본 국채를 사줄 수밖에 없음.
  • 이름만 '엔화 방어'지, 실질적으로는 엄청난 양의 달러가 시장에 풀리는 머니 프린팅 파티.
  • 연준 대차대조표에 외화 자산이 늘어나는 걸 확인하는 순간이 비트코인 불장의 재시작. 그전까지는 섣불리 레버리지 쓰지 말고 대기할 것.

👉 원문 읽기

이전 글에 비하면 공격적 투자를 살짝 후퇴했는데.. 연준이 보유한 외화자산이 늘어나는게 보이면 바로 다시 풀매수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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