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 펜타닐·국경 관세 시작]
- 1/20 : 취임 연설에서 "관세로 무역 적자 해소, 국경 수호" 강조.
- 2/1 : 멕시코·캐나다 25%(에너지 10%), 중국 +10% 관세 서명. 펜타닐 명분, 30일 유예. 파나마 운하 "터무니없는 통행료" 비판 시작.
- 2/4 : 중국 관세 발효. 시장 불확실성 확대, 상승세 꺾임.
[2025년 3월: 캐나다 '51번째 주' 발언 본격화]
- 3/4 : 의회 연설에서 파나마 운하 "되찾겠다" 선언. 멕시코·캐나다 관세 시행, 자동차 일부 면제.
- 3/11 :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 50% 인상, "51번째 주가 되면 관세 없앤다" 트윗.
시장 반응 : S&P 500 조정장 진입. 공급망 재편 우려 확산.
[2025년 4월: '해방의 날' 글로벌 관세 폭탄]
- 4/2 : 전 세계 기본 10% + 상호관세 발표. 중국 54%→125%, 한국 25%, EU 20%, 자동차 25%.
- 4/9 : 90일 유예 발표 (중국 제외).
시장 반응 : 4월 초 글로벌 패닉셀링, 2020년 이후 최악의 폭락. 유예 발표 후 역대급 반등.
* 5.28: 국제무역법원이 IEEPA 관세 위법 판결. 현재 대법원 심리 중, 판결 전까지 징수 계속.
[2025년 5~6월: 미중 휴전 + 시장 회복]
- 5/4 : 파나마 운하 인근 항구 미국 기업 인수 발표.
- 5/12 : [현재 휴전] 미중 90일 관세 휴전 — 상호관세 145%→30%로 대폭 인하.
시장 반응 : 휴전 소식에 안도 랠리. 5월 중순 연초 손실 만회, 6월 말 사상최고치 회복.
[2025년 7~8월: EU 합의 + BRICS·캐나다 압박]
- 7/6 : BRICS 탈달러화 국가 +10%, 브라질 50%.
- 7/11 : 캐나다 35% 통보 (디지털서비스세 보복).
- 7/27 : [합의 완료] 미국-EU 프레임워크 합의 — 15% 단일 관세율.
- 7/31 : 멕시코 90일 동결.
- 8/1: 캐나다 35% 발효. 미중 휴전 90일 추가 연장.
시장 반응 : EU 합의로 최악은 피했다는 안도감. 다만 "언제든 뒤집힐 수 있다"는 불안 상존.
[2025년 9~12월: 품목별 확대 + 미중 1년 합의]
- 9월 : 구리·동 50%, EU·캐나다 보복 관세.
- 10/10 : 중국 100% 추가 관세 위협 → 시장 급락. 며칠 뒤 "다 괜찮아질 것" 발언에 반등.
- 10/30 : [1년 합의] 트럼프-시진핑 부산 정상회담 — 미중 휴전 1년 연장(~2026.11.10). 펜타닐 관세 20%→10%.
- 11월: 커피, 차, 열대과일 등 농산물 관세 면제.
-12/16 : 파나마에 "관세든 군사든 조치" 재위협.
시장 반응 : 연말 랠리, 사상최고치 경신. "관세 충격 소화 완료"라는 평가.
[2026년 1월: 그린란드 이슈(현재 진행 중)]
- 1/16~17 : 그린란드 양도 거부 시 덴마크 등 유럽 8개국 10% 관세 예고 (2/1 발효, 6/1부터 25%). NATO 훈련 참가국 보복 성격.
- 1/19 : 노르웨이에 "노벨평화상 못 받았으니 평화 의무 없다" 서한. EU, 보복관세 €930억 검토 + 미-EU 7월 합의 비준 중단.
시장 반응 : 유럽 럭셔리·자동차주 약세. 금 사상최고치 돌파. 작년 EU 합의가 물거품 될 수 있다는 우려로 불확실성 재점화.
관세 할아버지 2기 취임 딱 1년 지났는데.. 업적작 레전드긴 하네요
코인판 역사상 가장 규모가 컸던 청산쇼 역시(25.10.10) 관세 관련 발언으로 만들어졌기에 주기적으로 신경쓸 필요가 있음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