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2025년 비트코인이 부진했던 이유는 달러 유동성이 줄어들었고 비트코인이 그 유동성을 정확히 따라 내려감. 골드는 주권 국가들의 가격 무관심 매수로 급등했고, 나스닥은 AI 국유화로 디커플링됨.
- 25년 12월 비트코인과 달러 유동성이 동시 바닥을 찍었고 달러 유동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 비트코인도 따라 폭등할 것. 2025년을 보며 잘못된 결론을 이끌어내면 안됨
- 나스닥은 상승했던 이유는 트럼프가 "AI 승리"를 경제 핵심으로 삼으며 자유 시장 무시하고 자본을 쏟아부음. 이 버블은 2026년 중간선거나 2028년 대선까지 계속됨.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국처럼 정치적 목표가 ROE를 압도하며 언더퍼폼할 것.
- Maelstrom(흑형 펀드) 포지셔닝 :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메타플래닛 롱으로 레버리지 BTC 익스포저 확보. DAT 비율이 2년 레인지 저점. BTC가 $110K 회복하면 비트코인보다 큰 폭으로 상승할 것. ZEC는 ECC 이탈에도 계속 매수 중(오히려 좋아).
[매크로 관련 내용]
- 금 급등의 진짜 이유는 글로벌 금본위제의 재설정.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 팔고 금 매수하는 트렌드가 계속됨. 2008년 연준 QE와 2022년 러시아 자산 동결이 결정적 계기. 2025년 12월 미국 무역 적자 축소의 100% 이상이 금 수출 때문 (FT 보도). 금은 아직 버블 아님 - GLD 비율 하락 중. 1980년대 중앙은행 보유 비율로 회귀 시 금 가격 ~$12,000 가능.
- 2026년 달러 유동성 폭발의 3대 기둥으로는 연준 RMP(월 최소 400억 달러 대차대조표 확대), 상업은행 전략 산업 대출(JP모건 1.5조 달러 패실리티, 정부 백스톱으로 무에서 돈 창조), Fannie/Freddie의 2,000억 달러 MBS 매입(트럼프 명령으로 모기지 금리 하락 → 주택 담보 대출 증가)
[단순 가격 예측]
- 비트코인 : 달러 유동성과 함께 2025년 12월 동시 바닥 -> 유동성 폭발하면 따라서 폭등할 것
- 금 : 중앙은행 매수 지속, 최대 $12,000까지 가능
-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메타플래닛 : BTC $110K 회복 시 레버리지 효과로 비트코인 아웃퍼폼
- 나스닥 : AI 국유화로 단기 상승 지속, 하지만 장기적으로 중국처럼 정치적 목표에 희생될 위험
[초간단 요약]
- 비트코인 2025년 부진 = 달러 유동성 감소 때문 (정확히 예상대로)
- 금 급등 = 글로벌 금본위제 재설정 시작 (무역 적자의 100%가 금 수출, $12K 가능)
- 나스닥 = AI 국유화로 디커플링 (단기 상승, 장기 위험)
- 2026년 달러 유동성 폭발 : 1) RMP 월 400억 달러 이상 / 2) JP모건 1.5조 전략 산업 대출 / 3) Fannie/- Freddie 2,000억 MBS
- BTC와 유동성 12월 동시 바닥 -> 유동성 폭발하면 BTC도 폭등
- MSTR/Metaplanet 베팅으로 비트코인 레버리지 플레이, ZEC 계속 매수
- 2025년과는 다를거다. 난 풀 롱 유지함
흑형은 요새 확신의 풀롱을 유지하는군요😎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