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의 자회사 포세이든이 단 2주 만에 전 세계 40만 5천명 기여자로부터 34,000시간 분량의 비영어권 오디오·음성 데이터셋을 만들어 출하
- 이는 Meta, Google이 보유한 데이터셋보다 압도적으로 큰 규모
-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스토리 자회사 포세이든의 첫 대규모 라이센싱 계약 체결이 진행중이란 소식이 오늘 새벽 발표
+ 1억 달러 규모 K-pop 음원 실물자산 토큰화 + 라이센싱 매출을 기록한 아리아($ARIAIP)도 있어서 $IP 기반 자산들이 좋은 성과를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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