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준 가격 변동폭 대비 큰 청산이 2차적으로 발생했는데 청산 금액은 1차에 비해 축소
= 진짜 마른 오징어 액기스 짜는 느낌..
이런 다이버전스는 진짜 흔히 나오지 않는데... 통상적으로 이런 구간은 반등이 엄청 강하게 나오거나 추세가 전환됨
(21년 부처빔 느낌이랄까..)
+ 2021년 장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점은 매매 난이도가 급상승함... 진짜 원웨이 장세 한번을 주지 않음
#차트
올해 기준 가격 변동폭 대비 큰 청산이 2차적으로 발생했는데 청산 금액은 1차에 비해 축소
= 진짜 마른 오징어 액기스 짜는 느낌..
이런 다이버전스는 진짜 흔히 나오지 않는데... 통상적으로 이런 구간은 반등이 엄청 강하게 나오거나 추세가 전환됨
(21년 부처빔 느낌이랄까..)
+ 2021년 장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점은 매매 난이도가 급상승함... 진짜 원웨이 장세 한번을 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