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가?]
- 말 그대로 14년 전 마지막으로 이동되고 지금까지 이동되지 않았던 비트코인이 이동되었다는 것
- 사람들이 술렁이는 이유는 14년 전 비트코인 가격에 비해 현재 가격은 매우매우 높은 가격대이기에 매도를 위한 움직임 아니야? 라고 생각
- 실제로 10년 이상 움직이지 않았던 물량만 본다면 과거에는 보지 못했던 이례적인 수치
- 근데 우리는 저 고래가 어떤 의도로 14년 만에 움직이기 시작했는지 알 수 없음
- 단순 지갑 교체, 장외 거래로 다른 누군가에게 매도, 거래소 입금을 위한 준비..etc
[그래서 결론은?]
- 5년 이상 움직이지 않았던 고대 물량을 기준으로 본다면 오늘의 이동은 2020년 이후 역사상 5번 째의 큰 이동임
- 이전의 더 컸던 규모를 보면 2번은 대상승, 1번은 대하락, 1번은 약하락이었음
- 즉, 반반무많이의 확률로 이동된 물량이 거래소로 들어가는게 아니라면 호들갑 떨 필요 없어보임
-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저 물량의 주체가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있는 음흉한 거대 세력인지, 14년 전에 야동보느라 사놓고 까먹었는데 창고 정리 하다가 발견해서 인생역전한 개인인지 알 수 없음
[업데이트 내용]
- 초기 채굴자로 보여짐
- 14년 전 비트코인 가격 약 $0.39
- 대략 16만 개 정도 보유한 것으로 추정
(현재 약 6만 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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