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2란 무엇?
M2 통화 공급량은 경제에서 유통되고 있는,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수준의 자산을 포함한 돈의 양을 나타냅니다. M2가 늘어나면 자산 시장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놀고있는 돈이 많아진다는 것
M2 = (현금, 당좌예금, 보통예금 등 요구불 예금, 저출예금, MMDA 등 수시입출식 예금 + 각종 저축성 예금, 시장형 금융상품, 실적배당형 금융상품, 금융채, 거주자외화예금 등)
세상에 풀려있는 잉여 돈(M2)에 비해 미국 주식 시장의 규모를 차트화 해본다면...
(미국 주식 시장 / M2)
현재는 약 2.5배로 지난 해 11월 2.84를 찍고 소폭 하락 중
닷컴 버블이 터지며 미국 주식 시장의 고점이 기록된 시기 해당 지수는 약 3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M2의 증가 = 유동성 증가로 인한 자산 시장 강세는 맞지만
상대적으로 봤을 때 세상에 풀려있는 M2 대비 미국 주식 시장의 규모가 저평가보다는 고평가 부근에 가깝다 볼 수 있겠죠
닷컴 버블의 고점 이후 다시 신고점을 탈환하기까지는 약 13년이 걸렸습니다
물론 미국 주식의 M2 대비 상대적 강세가 이미 끝난건지, 아직 좀 더 남은건지 알 수 없기에 개인의 투자 싸이클에 적용하기에는 힘들겠죠
터지기 전 가장 밝게 타오르는게 투자 시장입니다
그러니 포트폴리오 다각화는 필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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