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형의 새로운 에세이 간단 요약
(결과적으로 자주 틀리고 수정되지만 배울 점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 차트 설명
- 초록선 : FFR
- 흰선 : RRP 잔고(리버스)
- 노란선 : S&P500 가격
- 분홍선 : 비트코인 가격
[아서 헤이즈의 결론만 말하자면]
- 급성장하고 있는 DeSci 섹터에 투자
- 개똥같은 쉿코인을 좋아하며 $BIO, $VITA, $ATH, $GROW, $PSY, $CRYO, $NEURON을 매수
- 1분기에 고점 나올 것이라 예상하기에 1분기 후반에 다 정리하고 남반구 스키리조트에서 휴식 취하다가 3분기 유동성 조건이 개선되는지 지켜볼 예정
[1분기 고점이 나오는 근거]
- FFR이 RRP를 상회하기에 QT가 진행되고 있어도 약 570억 달러의 유동성 주입 가능
- S&P500과 비트코인의 상승세는 RRP 잔액 감소로부터 시작되었음
- 근데 RRP 잔액이 곧 고갈됨
- 재무부 TGA가 5, 6월 쯤 고갈될 거라 생각(현재 잔액 약 7220억 달러)
- 시장은 미래 지향적이기 때문에 3월 정도에 TGA 고갈 우려를 표할 것(3월까지 76%인 약 5547억 달러 사용 예정)
- 즉 3월까지는 시장에 5547 + 570 = 약 6120억 달러의 유동성 공급 가능
- 셧다운이 임박해 부채한도가 인상되면 재무부는 다시 TGA를 채워야 하기에 유동성 마이너스 시작
- 정부 계획에서 볼 수 있듯이 3월 이후 4월에는 재정이 급격히 개선될 예정(TGA 채우기)
- 4월 15일은 세급 납부 기한
- TGA 잔액이 크립토 가격을 결정하는 유일한 요소라면 24년 처럼 1분기 말 시장이 정점을 찍을 것
(24년도 비트코인 가격은 3월 중순에 정점을 찍고 4월 세금 납부 마감일 직전부터 수개월간의 횡보, 하락세 시작)
대충 한줄 요약하자면 : 연준 + 재무부 유동성 공급이 1분기에도 이어지겠지만 고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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