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하나증권 김홍식) KMW - 2027년에는 새로운 역사 쓸 가능성이 높다
- 매수 투자 의견/12개월 목표가 70,000원 유지, 장/단기 모두 투자 유망한 상황
1)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 전망 및 글로벌 장비 공급 상황을 감안할 때 2027년도에는 시스템/필터 등 기지국 장비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데 그 경우 KMW Multiple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2) 2027년 4월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가 확정된 미국과 더불어 국내에서도 2027년도엔 3.7GHz 대역 주파수 경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3) 향후 달성 가능한 이론적 실적을 기준으로 보면 현 시가총액 너무 적다고 평가되어 매수 추천
- 2027년 급격한 실적 호전 예상, 경험상 주가는 더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아직 KMW 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은 약한 편. 하지만 2027년도엔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으며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규모가 커질 것.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2027년 3~4GHz 대역 신규 주파수 경매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을 감안하면 KMW의 급격한 실적 호전이 예상. 비싼 주파수 할당 비용을 감안할 때 미국 시장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 매출 발생이 예상되며 국내의 경우엔 아직 구체적 일정을 예측하기엔 이르지만 2027년 하반기엔 매출 발생 기대
미국의 경우엔 KMW의 벤더 선정을 아직 확신할 수 없고 국내는 매출 시점이 불분명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는데 보수적으로 봐도 2027년 2분기엔 실적 호전 예상. 버라이즌이 이미 2026년 6월 AWS 3 밴드 주파수 대역 60MHz를 확보한 데 이어 2027년 4월엔 4.0GHz 대역을 일부 할당 받을 가능성이 높고 삼성전자가 버라이즌 벤더로 선정될 것이 유력하기 때문. 여기에 중국 장비 규제 상황을 감안 시 삼성전자 내 KMW M/S도 높게 형성될 것. 국내 시장 역시 2027년엔 개화 예상. 망 투자 촉진 협의체까지 구성된 상황이며 피지컬 AI 3대 강국 목표가 중요 추진 사항이기 때문
- 미국에 이어 국내 시장도 개화 가능성, 신규 주파수 할당 최대 수혜주 될 것
2027년 글로벌 수요/공급 상황을 감안하면 2027년 KMW가 신규 주파수 할당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 9월 이후 보다 적극적인 행태로 매수에 임할 필요가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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