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 지분 매집은 KX의 과거 M&A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KX 측이 최대주주 지위는 확보했지만 13.50%만으로 이사회와 회사 자산을 곧바로 지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추가 지분 취득과 이사 선임 요구, 임시주주총회 소집 또는 주주총회 표 대결 여부에 따라 실질적인 경영권 장악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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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전자 지분 매집은 KX의 과거 M&A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KX 측이 최대주주 지위는 확보했지만 13.50%만으로 이사회와 회사 자산을 곧바로 지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추가 지분 취득과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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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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