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X 에서 바로 입금하면, 1주동안 수수료 50% 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였고
이거 국내 메이저 KOL 중에서는 올린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제대로 한 사람또한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음
파구는 사실 컨빅션 플레이는 잘 안함
아니 잘 못함
그런데, 이렇게 기회라고 보일때는 많이 집중하는 편
다만, 그런 집중이 대부분 편집증적인 부분이 있음
PerpDEX 의 경우 사팔을 과도하게 한다던지 하는...
다만, Hyperliquid 는 이 이벤트 참여도가 적었던건지
초기 사팔에 대해서는 포인트를 굉장히 후하게 받았고,
1주일이 연장되어서, 계정을 늘려서 수수료를 더 태웠음
다만, 연장때는 수수료를 더 많이 태웠음에도 오히려 포인트를 적게 받아서
⚠️파구정보는 앞으로 Hyperliquid 를 절대 사용하지 않을것⚠️
이라고 최고의 축복버프를 날려주고, 하리에 돈을 안태움
하지만 결국 최종적으로 $13K 수수료에
10만개가 넘는 HYPE 를 받았음
다만... 하리의 L1 Valuation 을 허상이라고 보고
당시 PerpDEX Valuation 인 $3~4 에 다 털어버림...
하리의 성공에 많이 이바지 했다
지금 들고있으면 $5M 이 넘네 쩝...
일현좌 발톱에 때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옆에서 형님형님 하면서
발마사지 정도 해드릴 수 있었는데
암튼... 하고싶은 말은
이 세계, 특히 디파이 에서는,
1. 기회가 보이면 올인까진 아니더라도 상당히 집중해서 돈을 태울 필요가 있음
2. 그리고 거기에 컨빅션을 얹어야 그 기회를 실제 큰 돈으로 치환할 수가 있음
인듯
파구는 1번은 그래도 좀 하려고 하는데
그릇이 간장종지라 2번은 너무 힘들긴 함
근데 또 파구가 컨빅션이랍시고 들고있으면
어김없는 뽈~ 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서 그렇기도 함
파구가 본 이번 기회는 Falcon 이었음
특히 sUSDf YT 는 초기에 포인트가 없는 것처럼 대시보드에 포함이 안되었었는데
Pendle 구조상 포인트를 안준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극초기까진 아니지만, 포인트 포함 전에 많이 사놨었고
나오는 이자로 계속 추매를 했었음
Yap2Fly 가 나온 후에는, 순위 유지를 위해 좀 무리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그래도 초반에 했던 부분이 충분히 수익을 줄것이라 생각하기에 해보는 중
현재 기회적인 측면에서는 Based 가 상당히 좋다고 봄
하지만 파구는 안함 (축복버프 1)
다만, 컨빅션 측면에서는 좀 의문 (버프 추가+1)
PUP 는 고래 몇이 털면 반에반에반토막 나도 이상하지 않은 구조고
실 사용 측면에서도, 실제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하리를 바로 쓰지
굳이 '난 모바일로 거래하니까' 라며 TGE 이후에도 Based 를 쓸 사람이 지금처럼 많지는 않을듯
하지만, 어쨌던 에어드랍으로 수익은 굉장히 크게 볼 수 있을것이라 봄
Lighter 나 edgeX 는 잘 될것임
다만, 이건 파구가 초기에 기회를 못잡았고,
지금 하고는 있어도 매실남님, 트비님, 마곤님, 양말님의 발톱의 때정도만 따라가는 중이라
아쉬운 부분이 클듯 함
GRVT 는 Lighter, edgeX 보다 TGE 가 늦을 예정인데,
그 둘의 성공 이후 파밍 수요가 옮겨간다면, 충분히 업사이드를 가져갈 수 있을거라 봄
Backpack 하고 오히려 시기가 겹쳐서 둘의 각축전일수도
Pacifica 는 잘 만들긴 했지만 아직은 모르겠음
초기라 기회라보고 빡쎄게 태워놓긴 함. 근데 오히려 효율은 박살난듯 하긴 한데...
암튼... 기회를 찾는 파구는 계속 이런 기회들을 올릴 예정
컨빅션은 음...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