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러면, 무엇을 레버리지 쳐야 될까?!
그것이 핵심이 됩니다.
1. Aave
- ETH Borrow 를 기준으로 레버리지 풍차 할 풀은 weETH, wstETH, rsETH, ezETH 등이나, 이자율에서는 손해이며, 에어드랍 기대감도 이자율 대비 손해일듯
- ETH Lend 기준으로도 ETH LST/LRT 등 이자가 더 높은 상황
* 이미 고래들이 선점함
2. Morpho
- USDC Borrow 를 기준으로 레버리지 풍차를 할 풀은 없음 (현재 ARB 를 감안하더라도 모두 손해)
- Supply 는 담보가 아니기에, 레버리지 풍차가 불가
* thBILL/USDC, wstUSR/USDC 풀의 경우 Morpho 에 명확히 Theo/Resolv 포인트 획득 가능하다 기재되어 있음. 다른 풀은 없음. 확인 필요
* syrupUSDC/USDC 풀의 경우 USDC 는 왜 뿌리는지 모르겠으나, TVL $2M 에 6.2% 뿌리는 거라 꽤 괜찮음. 다만, 대출이자율 Cap 이 2.8% APY 밖에 안되서, 현재 Utilization 100% (전액 대출) 상태로 아무것도 못함
3. Dolomite 는 Aave 와 같은 상황
4. Euler, Silo 는 Supply 만 있어서 레버리지 불사가
결론: 아직 레버리지 칠 풀 없음
그래서 그런지 어제 TVL 에서 크게 변화가 없네요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로 Pendle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