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etiq 이 Launch 라는 이름으로 신박한것을 내놓았습니다.
Hyperliquid 의 HIP-3 에 따르면,
누구든 '백만 HYPE' 를 스테이킹 하면
Hyperliquid 오더북을 이용한 자신만의 PerpDEX 를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백만 HYPE = $37.85M 이기에 '누구든' 이 아니게 되죠
여기서 Kinetiq 은 Validator 를 직접 운영하면서, LST 를 만들었고,
스테이킹된 HYPE 를 '대여' 함으로써 '누구든' 백만 HYPE 에 대한 이자만 내고 PerpDEX 를 구축할수 있는 Launch 라는 서비스를 발표한 것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Oracle Feed 라던지, Market Parameter 라던지, Fee 등 여러가지는 자체적으로 결정하고 구축해야 하지만요
Launch 는,
- 기존 LST 풀과 별도로 해당 요청자를 위한 풀 생성
- 요청자는 Fee Distribution 을 통해 스테이커들에서 수익을 분배할것이라 홍보
- 스테이커들은 자신의 스테이킹 수량을 해당 풀에 위임
- 그외 감춰진 것이 있는데 정확히 모르겠네요
워딩은 ' █████: An end-to-end system that uproots the norm of securing ██████ on traditional ████'
(█████: 전통적인 ████에서 ██████를 보호하는 기존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엔드투엔드 시스템입니다.)
결국 어떤 운영자들이 PerpDEX 를 운영한다고 출사표를 던질지,
그에 대해 백만 HYPE 가 모일지
운영상 문제가 없을지 등 관전 포인트가 많지만,
여러모로 신박하고 대단한, 그리고 HIP-3 자체도 그렇지만, Launch 도 지금까지 어디에도 없던 방식의 서비스 인듯 합니다.
보통 하이프가 있는 체인의 1등 LST 는 상장이던 토큰 가격이던 꽤 잘 지켜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inetiq 이 LST 만 했다면, 재미없는 LST 재탕이지 않을까 했는데, 이제는 양상이 달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HyperEVM dApps 중 1등 퍼포먼스는 Kinetiq 일듯
출처
https://x.com/kinetiq_xyz/status/1950912024084361595
레퍼럴이 없는게 아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