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지표로는 Sonic Node 때와 비슷하게 Web2 (Tiktok) 에서 유저를 끌어모아 Metric 을 올렸기에
Sonic 기준으로 비교해 볼 수 있고,
초반에 좀 커뮤니케이션이 어긋났지만,
그래도 빠른 TGE (Goose 10일 이내, Cycle 은 3Q 이내) 로 회수가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이후 Monthly GOOSE 분배와 2차 CYC 로 추가 수익을 기대해 볼수 있다는 점 정도가 다시 올리게 된 계기 입니다.
저도 15개 정도만 사보려 합니다.
원래 50개 살려고 했는데, 그것까진 아닌것 같고, 찍먹 정도만 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