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dle 이 참 좋은데,
고질적인 불편함은 높은 가스비 였습니다.
이로인해 넣을때, 뺄때, Reward Claim 할때 가스비로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었죠
Equillibria 에서 Autocompounder 를 출시해서, LP Reward Claim → 재투자를 대신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Midas 의 mMEV 만 지원되는데,
현재 해당 LP 의 이자율이
- 공홈 기준 MAX 107% / Base 49%
- Equilibria 43.7%
로 오히려 불리한 상황이긴 합니다만
복리 투자로 접근하여, 가스비를 감안하면 훨씬 유리해 집니다.
Equlibria 는, vePENDLE 스테이킹한 Vault 를 운용해서 LP Reward 를 극대화 (~2.5x) 시킨 후에,
22.5% 의 Fee 를 떼서 ePENDLE Staker, vePENDLE Lock, ePENDLE Liquidity Provider 등에게 분배하고,
7.5% 를 Treasury 로 편입합니다.
Penpie, StakeDAO 등도 비슷하게 돌아가죠
그래서 이율이 Protocol 마다, Pool 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잘 보셔야 합니다.
어쨌든, Autocompounding 은 꽤 괜찮은 옵션이라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