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liquid 는 24년 11월 29일 1차에서 33% 인 333M HYPE 를 에어드랍 했고,
현재 FDV $38.7B / Market Cap $12.9B
2차때는 33% 에드 하기엔 빡쎌것이고
현실적으로 10~15% 정도 예상,
10% 라 하면 약 $3.87B / 15% 면 $5.8B
단, 어디에 중점을 둘것인가?!
✅ 1. HyperCore: Perp/Spot 거래자, HYPE 스테이커, Unit Bridge 사용자
1차 에드 이후 DeFiLlma 상 누적 Fee 는 $330M
2차 에어드랍의 1차의 1년 뒤인 11월에 한다고 가정, 현재 기준 1년 예상 Fee 는 약 $625M
Airdrop 10% 중 반인 5% 할당시 Fee 대비 310%
Airdrop 15% 중 반인 7.5% 할당시 Fee 대비 464%
로 에어드랍 수익 예상
(단, HYPE 가격 현재 유지 시)
✅ 2. HyperEVM 생태계
파구는 상대적으로 HyperEVM 에는 에드 할당이 적을거라 봄.
물론 생태계가 활성화 된다면 HYPE 가스비 활용 측면에서 분명 좋은 일이지만,
Perp 거래의 수수료를 따라올 순 없음
재단/운영자 입장에서 뭐가 더 돈이 되느냐를 따져본다면 전자일 수 밖에 없음
그럼에도 50% Allocation 으로 가정해 봄
현재 Hyperliquid Core 제외 TVL 은 $1.78B
Airdrop 10% 중 반인 5% 할당 시 TVL 대비 109%
Airdrop 15% 중 반인 7.5% 할당 시 TVL 대비 163%
로 수익 예상
(단, TVL 과 HYPE 가격 유지 시, 전체 TVL 평균 수익율)
단, 50% 대비 HyperCore 는 더 높고, HyperEVM 은 더 낮다 라고 보면 될듯
암튼 거기에 각각 dApp 들의 자체 이자/토큰리워드 등을 더한다면, 여느 타 체인보다 무조건 좋은 수익일 수 밖에 없다 라는게 결론
파구는 아직 리서치 중이라 제대로 자산을 안넣었는데, 지금 보면 대충
- Unit 으로 BTC 옮기기
- Hyperliquid 에 USDC 넣고, HYPE 매수 / HYPE 숏 헷징
- BTC 담보로 HYPE 를 빌리거나 스테이블을 빌려 활용
- HYPE 는 Vault 등에 활용
* 전통적 (?) 으로 생태계 Lending/Vault 의 에어드랍이 먹여준 전례가 별로 없음. 단, 노리는 메인이 HYPE 에어드랍이라, 일부 Vault 를 이용해 예치 예정
보통 DEX 가 잘 먹여주고, 이미 KittenSwap 가 먹여준 전례가 있으니, HyperSwap / Hybra HYPE 와 스테이블코인들 스테이블 LP 예치 예정
* 그 외 Lighter 와의 헷징으로 Perp 거래량 만들어 놓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