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ler 에는 eUSDe PT 를 담보로 하는 풀이 7개나 있습니다만, 대부분 유동성이 부족하거나, 대출이자율이 높고, 한가지 풀만 그나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USDe PT → eUSDe 풀 입니다.
- LTV 94% / 대출이자율 6.4%
- eUSDe 는 $27.83M 중 78% 인 $21.7M 이 대출되었고, Kinky Point 85% 까지는 $1.95M 여유
- Slippage 는 eUSDe → eUSDe PT 시 0.021%
- 풀 레버리지 풍차 시 약 18% APR (Euler 표기는 19.54%)
- Slippage 감안 됨 / 가스비 감안 안됨
Euler 사용 시 원클릭 풍차가 가능하여 가스비도 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Aave 건, Morpho 건, Euler 건 대출율이 올라가면 대출 이자가 급등하여 실제 이자율은 내려갈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든 풍차는, 마지막에 대출한 자산을 담보자산으로 변경 후 다시 예치만 한다면, 오라클 이상 등의 상황이 아닌 이상 청산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지막 담보 예치도 예치지만, PT 자체의 가격 또한 상승하는 구조이며, 대출 이자율보다 높은 APY 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대출 이자가 급등 하더라도 대부분 20~30% 대로 제한되어 있고, 만기 기간 내에 해당 포지션이 청산 당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하지만 언제나...
#NFA
#DYOR
아 그리고 도라미님이 안자고 있어서 2탄까지 달려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