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aito
- 선구자. 기존 Social Data B2B AI 서비스 중 일부를 활용해 Retail 유저들을 위한 SocialFi 를 만듬
- Twitter 포스팅을 통한 Yaps 라는 포인트 및 Mindshare 를 기준으로 프로젝트들이 리워드를 주는 중
- 비교적 한국어로 된 크립토 관련 정보가 부족했던 트위터에 정보가 풍성해진 것은 좋지만, 너무 중복된 정보들, 친목질, 꺼드럭질, 징징질 등 피드 넘기는 손이 피곤해 정도로 의미있는 글을 찾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 늘어남
2. Zentry
- GuildFi 가 리브랜딩 후 SocialFi 인 Nexus 출시
-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트위터에 글을 쓰거나 해당 프로젝트의 자산 홀딩/스테이킹/노드 구매 등을 통해 자격을 확보한 후 관련 글에 좋아요/리트윗/댓글/인용 등으로 상호작용 해야 함
- 글을 쓰지 않는 유저들을 생태계 참여를 전제로 포함시키는 전략은 좋았다고 봄
- 다만, 상호작용을 기계적으로 반복해야 되는 점으로 인해, 글을 쓰는 사람들 또한 그걸 노려서 아무 똥글이나 싸지르는 바람에 이것 또한 똥글의 향연장이 됨
3. CookieDotFun
- '글의 Quality' 를 중시하겠다는 SocialFi
- 아직 해당 프로젝트가 MakerDAO 였던 Spark 뿐이며, 실제로 어떤 식으로 Quality 가 측정되는지 불분명하기에 좀 더 확인이 필요
- 파구 생각으로는, Kaito 도 마찬가지지만, AI 가, 특히 크립토 관련한 글의 Quality 를 측정하는건 아직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 싶음. 따라서 Kaito 또한 'Smart Follower' 끼리의 상호작용을 가장 큰 측정변수로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걸 쿠키닷펀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는 의문
4. River4FUN
- 사실 SocialFi 의 기능중 일부만을 차용한 CDP Stablecoin Protocol 임
- BTC/ETH/BNB/LST 등을 예치하고 satUSD 를 민팅하고, 이후 트위터 포스팅을 통해 홍보하면 추가 포인트를 얻음
5. Loudio
- 정확히 뭐하던 사람인진 모르겠지만, 여러 대시보드 작성 및 툴을 만든 0x_ultra 가 Kaito 를 통해 런칭하는 사회실험 프로젝트
- 카이토의 Yaps, sKAITO, NFT 등을 기준으로 $LOUD 를 에어드랍하여 Fair Launch 로 분배하고, 이후 LOUD 플랫폼 등록자 중 Kaito 상 Loudio 의 Mindshare/sKAITO/창작자 등 여러 카테고리에 따라 $LOUD 거래 수수료 중 일부를 분배할 예정
- 뭐 토크노믹스나 Fee 메커니즘 등을 알수가 없어서 아직은 판단 불가. 근데 머리는 좋다고 생각. Kaito + 추가 Dashboard 만으로 프로젝트 하나 뚝딱.
이외에도 예전에 올렸던 것들이 여러개가 있긴 한데...
Virtual Buffing? 은 내가 안해서 잘 모르니 패스
그외 그나마 Ethos 나 Tribedotrun 이 조금 하이프 있는듯 했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음
근데... 해야한다고 생각
제대로 하면 아직은 왠만한 대기업 월급 수준을 얻을 수 있음.
대기업 업무 수준으로 한다면 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