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는 Berachain 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스테이블 코인
USDC / BYUSD (Paypal 의 PYUSD 를 Berachain 으로 브리징 한것) 을 담보로 두고 발행 가능 했음
민팅 Fee 는 없으나, Redeem Fee 0.05%
현재 HONEY 민팅 페이지를 가보면
HONEY 의 담보에 USDC는 0.09 만 남아있고,
BYUSD 만 95.68M 이 남아있음
= USDC 로는 리딤이 안되고, BYUSD 로만 리딤을 해야 되는 상황
일단 BYUSD 로만 리딤하는게 문제되는 부분은,
- 리딤에 0.05% Fee 일단 먹고
- ETH 로 브리지 한 후에
- Curve 에서 스왑하거나 CEX (Coinbase, OKX, Bybit, Crypto.com, Kraken 등) 로 옮긴 후에 USDT 로 매도해야 함
- 대충 0.04~9% 정도의 손해가 있음 (Orca 가 현재 가장 손해가 적긴 한데, 유동성이 얼마인지는 확인 필요)
손해가 크다고 보긴 어렵지만,
단계가 복잡하고,
애초에 PYUSD 를 담보로 잡은 베라체인 재단도 설계를 잘못했다고 봄
PYUSD 자체가 문제란 소리가 아니라, USDC 와 함께 받으면 당연히 USDC 먼저 고갈되는데,
그때 커뮤니티의 반응이나 혼란에 대한 대응을 생각하지 않았다는거
중국쪽에서 촉발된 'HONEY 담보 부족' 에 대한 이슈는 사실이 아니고, 우려할만한 부분은 아니라고 봄
다만, Smokey 는 또 거기에 '응 담보부족 아님 우린 투명해' 이러고만 있고, 애초에 유저들이 왜 베라체인에 신뢰를 계속 잃어가고, 자본이 유출되며 가격이 빠지는지를
이해 못하는건지
애써 외면하는건지
몰?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