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WA (Real World Asset)
- 부동산, 채권, 자원 등 실제 자산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
- Paxox: 기관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https://x.com/Paxos)
- Superstatefunds: 토큰화된 투자 상품 (https://x.com/superstatefunds)
- Centrifuge: RWA 토큰화 & 펀드 매니지먼트 (https://x.com/centrifuge)
2. 부담보 대출 (Undercollaterized Lending)
- 담보보다 큰 금액 대출. 온체인에선 보통 대중이 기관에 대출하는 방식
- 3janexyz: zkTLS 를 이용한 신용 기록 (https://x.com/3janexyz)
- Maple Finance: 더 높은 이자를 위한 기관 대출 (https://x.com/maplefinance)
- Wildcat Fi: 대출자 특화 마켓 생성 (https://x.com/WildcatFi, 참고 https://t.me/pgyinfo/7097))
3. BTCfi
- BTC 체인의 보안성을 이용하는 L2 와 그 생태계를 구성하는 DeFi
- Citrea: BTC 롤업 ($14M 투자. https://x.com/citrea_xyz))
- AlpenLabs: 돈을 위한 통합 선로 ($8.5M 투자. BTC 의 자금을 끌어오기 위한 프로코톨이라는 의미. https://x.com/AlpenLabs))
- Core DAO: BTC 스테이킹 & 디파이 (https://x.com/Coredao_Org)
4. Frontend
- 체인 추상화 (Chain Abstraction) 이 멀티체인 사용 환경을 매우 용이하게 만듬. Interface(UI/UX) 의 싸움이 될 것임
- Infinex: 크립토 슈퍼앱 (https://x.com/infinex_app)
- Jupiter: Jupnet 을 이용한 옴니체인 앱 (https://x.com/JupiterExchange)
- BananaGun: 트레이딩 봇. Banana 프로 런칭 (https://x.com/BananaGunBot)
- Defi.App: 디파이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 (https://x.com/defidotapp)
5. 스테이블 & 결제 인프라
- 스테이블 코인은 뚜렷한 마켓 니즈로 꾸준히 증가. 미래의 기회는 접근성, 유저친화성, 규제 적합도. 온램프/결제 인프라를 통해 수십조의 자금이 들어올 수 있음
- Ethena: 펀딩피 & 채권 전략. 규제 적합 체인 Converge 발표 (https://x.com/ethena_labs)
- M0 Foundation: 스테이블코인 생성을 위한 플랫폼 (https://x.com/m0foundation)
- withAUSD: 현금화 미채권을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 주는 플랫폼 (https://x.com/withAUSD)
- Fuse wallet: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자 관리 (https://x.com/fusewallet)
파구생각
- 일반 유저로써 접근할만한 프로젝트는 거의 없는듯 합니다.
대부분이 기관 자금을 끌어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럴수록 이자도 낮아지고, 그 자금들이 코인 (BTC, 알트) 들로 들어올 확률도 낮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욕심만 안부리면 그런 틈바구니에서도 충분히 먹거리 찾을 수 있다고 믿고 계속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