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X/UI
- 거래마다 지갑승인 불편
- 거래당 트잭이 여러개 한꺼번에 발생 = EVM 대비 SOL 의 구조가 Seamless 하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기술적인건 모르겠음
- 빠른 대응이 안되서 열닫시 손해가 발생할 확률이 높음 = 파밍하긴 어려운 조건
2. 거래
- 거래량 높음. 1번의 조건에도 거래량은 좀 미친 수준. 하루만에 $2B 달성이고, 현재는 좀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24시간 기준 $250M 은 되는듯
- 스프레드도 낮음. 단, 메이저 페어 제외 호가가 두텁진 않음.
- SOL/BTC/ETH 는 100x 까지 가능. 나머지는 50x
- 펀비 1시간마다 정산. 현재는 크게 튀는 펀비는 안보임
3. GT
- 거래량이 폭팔했던 이유. 21만개마다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
- 현재 115사이클 = 24M GT 가 발행되었고, 발행 가격은 $0.01 → $0.10913 으로 상승
- Daily Fee 의 60% 로 바이백을 하는데, 큐를 넣어 놓으면 자기 차례가 오면 USDC 로 바꿔줌
- 극초기 캔사람들은 최대 10배까지 먹었다는 얘기이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름. 그냥 좀 캐놓고 나중에 보면 올라있길 기도하는 수 밖에
총평
PerpDEX 로는 쓸수 없을 수준이라 봅니다. GT 말고는 볼게 없을 정도...
혹자는 하루만에 $2B 의 거래량을 버틴 Solana 가 대단하다! 라고는 하는데,
사실 모르는 상태에서도 구조상 뭔가 솔라나 트잭이 EVM 계열쪽보다 불필요하게 많이 발생한다는걸 바로 알수 있을 정도라 흠...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GT 는 지금이라도 조금 캐놓고 나아아아중에 보면 많이 올라있을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을 느낌적인 느낌 정도?
다만, 어제라도 할껄 같은 느낌적인 느낌정도?!
하신다면 파구퍼럴 하시면 10% 할인 되긴 합니다.
https://gmxsol.io/referrals?ref=pag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