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계란 가격이 계속 오르기만 한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한 네이밍 'Eggs'
2월14일에 시작했는데, 4일만에 $60M 이 넘는 TVL 을 모았고, 말 그대로 해당 코인은 '오르기만' 했습니다.
메커니즘을 살펴보면,
- $S 를 예치. 예치시 2.5% Fee
- Fee 의 70% 는 $S - $EGGS Backing Price 상승에 쓰이고, 30% 는 팀/LP Incentive 에 쓰임
- $EGGS 를 담보로 99% LTV 로 $S 를 대출 가능
- 대출시 풍차가 가능하고, 풍차시에는 1% 만 Fee 를 냄
- 나갈때도 2.5% 의 Fee 를 냄
결국 Rugpull 만 없다면, 5%+대출이자의 Loss 를 감안하고 들어가서, 남이 내는 Fee 로 인한 가치 상승으로 수익을 보는
'완벽한 Up Only 폰지노믹스' 를 가진 프로젝트 입니다.
역시 팬텀은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