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O가 한국시간 17일 오후 1시에 Yaps 스냅샷을 완료했다 합니다.
NFT 는 오늘 18일 오후 1시에 스냅샷 예정이라고 하네요.
약간 의문이 드는게,
Yaps 는 덤핑을 하거나 할 수가 없고,
하루에 나오는 양도 정해져 있어서 노력한다고 얻는 양도 어느정도 제한되어 있는 반면,
NFT 는 스냅샷에 따라 가격이 매우 출렁일 수가 있는데
왜 Yaps 는 스냅샷 찍고 알려주고, NFT 는 스냅샷을 예고했을까? 입니다.
음... 반대로 했으면 더 깔끔했을것 같은데 조금 아쉬움이 드는군요.
지금 이미 커뮤니티들에서는 스냅샷까지 들고 가느냐, 스냅샷 찍고 덤핑하냐, 아니면 뒤통수 (NFT 보유해야 에드 클레임 가능) 가 있을수 있으니 대기하냐 하는 대화들이 활발히 오가고 있는듯 합니다.
특히 요즘 많은 사람들이 OpenSea 에드작 중이라, 만약 스냅샷 후 NFT 의 가치를 지켜줄 만한 유틸리티나 추가 에어드랍 등이 없다면, 가격이 많이 떨어지고, 에드작 하다가 물릴 확률이 높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