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 (Proof Of Liquidity) 의 일환으로 Royco 라는 플랫폼을 통해 liquidity 를 모은 Boyco 는 제가 생각하기엔 약간 이슈가 있습니다.
'Pre-Boyco 예치자들을 바보 만들었다'
이유는, Boyco 예치는 12/29부터 시작되었으나, 갑자기 1/20 에
Major 자산 ($HONEY , $USDC , $wBTC , $wETH , $USDT(0) 에 45%
나머지 3rd Party 자산에 55% 를 배정한다!
라고 발표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Dune 에 따르면 이미 20일께에 $1.8B 이상이 예치 되었고, 이들은 $liquidBeraETH, $LBTC, $USDe 등 모두 3rd Party 로 구성된 자산
결국 28일 Boyco 가 오픈되고, Major 자산들이 입금되었고, 현재는
3rd Party (External Vault) $2.3B
Major $108M
20배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심지어 Major 자산이 있는 LP (LBTC - wBTC) 등도 Hybrid 로 분류되어 Major 단일만 가장 큰 혜택을 누리게 되어있습니다.
이로 인해 단일 예치인 Origami USDC Boyco Vault 는 $69M 의 Cap 이 다 찼음에도 $2B FDV 의 $BERA 리워드만 61% APY 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일 예치지만 사실 $HONEY , $BYUSD 등으로도 변환되어 사용됨. 하지만 Major 임)
아직 Boyco 홈페이지에 External Vault 의 TVL 이 적용되지 않아서 해당 풀들의 APY 는 별도로 계산을 해야 되니 따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