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ena 와 같이 Delta Neutral Funding Fee 전략을 쓰는 Resolv 라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s://resolv.xyz
승인된 일부에게서부터 $ETH 를 받아, 현물은 Lido, BinanceETH, Dinero 에 스테이킹 하고, Binance, Deribit, Hyperliquid 에서 Short Hedging 을 통해 Funding Fee 수익을 취해 자체 스테이블 토큰인 $USR 에 분배하는 것은 Ethena 와 같습니다.
차이점은,
$RLP 라는 보험풀이 있다는 점
- 수익을 stUSDR+RLP 에 70% 분배 / RLP 에 30% 추가 분배
- 프로토콜 이자 손해 (마이너스 펀비) 시 손해를 메꿔주는 풀 (손해 발생 가능)
스테이블은 staking 하여 $stUSR 로 가지고 있어야 이자를 받습니다.
디파이라마에서 TVL 을 보시면, 6월에 오픈하여 $15M 에서 쭉 머물다가, 11월 둘째주 부터 상승하기 시작, 12월 들어서는 급상승해서 $180M 을 찍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1. Hyperliquid 에 자산 30% 배분
2. No VC (아직까진 들어난 투자 정보는 없음)
거기에 숨겨진 이유는
3. Ceffu, Fireblocks 등 Custody 및 Deribit 사용
입니다.
1번과 2번은 하이퍼리퀴드의 하이프 자체와, 하리의 No VC 정신을 계승(?) 한것과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라면,
3번은 '아 얘네 초짜는 아니구나' 같은 느낌이라는 점 입니다.
Custody 사용이야 조건만 맞으면 할수 있는 것이긴 하고, Deribit 또한 개인도 사용할 수 있긴 한데, 이런 프로젝트 관점에서 사용한다는 점은 또 다른 부분이라, 어느정도 초짜는 벗어난것이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ETH 네트워크에서는 Curve, Uniswap 등을 통해 Swap 을 해야 하고, 최근 Base 로 진출하여 Aerodrome 에서도 $USR 을 스왑 가능합니다.
현재 포인트 시스템 적용 중이고, 하리와 Ethena 정신을 이어받는다면 (?) 이라는 기대감이 뿜뿜한 상황
포인트를 효율적으로 캐기 위해서는 Boost 를 다 챙겨야 하는데, 홈페이지나 Docs 에 설명이 되어있지 않아 일일이 공지등을 찾아봐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밑에 별도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