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랍, 밋뚜기, pre-tge 거의 없고, 굿즈러쉬도 없었고, 연예인부르고 파티 이런것도 작년에 비해 거의 없었음
사람 자체가 많이 줄어듬
외국인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진 느낌이고, 소규모/프라이빗 모임이 많아졌고, 큰행사는 흥행(?)이 저조한 경우가 왕왕 있었음
근데 말이 좋아 프라이빗이지 사실은 고인물 썩은물 파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느낌이었음
(파구 부터가... 많이 썩어서 상함)
과연 신규 유저들이 디파이에 들어올날은 언제일까
뭐 암튼 추석에, 짧고 정신없는 4일에
내일은 한국을 떠나게 됨
정신없지만 재밌기도 하지만 피곤했던 몇일이었음
플젝중에는 팬케가 가장 기억에 남음
아무래도 디파이 썸머때부터 같이했던 친구같은 느낌이라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