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퍼블릭 밋업은 참가 못하고 프라이빗 디너에 따로 가서 파운더인 사샤랑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프라이버시 때문에 얘기하긴 어렵지만, 크립토 업계에서든, 그 전에 웹2에서든, 비즈니스 외적인 부분이든 매우 대단한 친구임에는 틀림 없는것 같습니다
인맥도 대단하구요
그런데 또 의외로 막 고리타분한 엘리트(?) 같은건 아니고 오히려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함이 있는 친구였습니다
아무튼 저는 이번에는 퀀트아닌 퀀트같은 느낌적인 느낌의 봇으로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Codex 를 적극적으로 쓰기 시작하다보니 의욕은 일단 넘치네요
RiseX 가 잘될것인가? 는 미래의 일이라 속단할 순 없지만, 현재까지의 행보와 성장, 그리고 파운더 와 팀의 태도 면에서 일단 합격점입니다
가봊악우
파구퍼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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