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사회실험 같은거라고 봄
비슷한 예시로는 0x_Ultra 의 Loudio 같은게 있음
지금 X 에서 갑론을박이 한참임
- 유저의 손실을 베이스로 굴러가는 프로덕트
- LP 가 0가 된 상황에서 누군가 수익을 봐서 채무가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거래할 유인은 무엇인가?
- 프론트 러너로부터 유저 보호는?
등등...
이미 어그로를 많이 끌었고, 그래서 이미 성공했다고 봄
물론 여기서 어떻게 Value Extraction 을 해낼지에 따라 jez 의 성공이
얼마만큼 더 바이럴 되느냐에 따라 초기 참여자의 성공이
갈리겠지만...
결국 제로섬 게임이긴 함
근데... 모두가 그렇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