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Position Value / Leverage 가
Rate Sensetivity / Daily Volatility 로 변경
기존은 Perp 기준
변경은 TradFi 표준
상세는
기존 → 신규 변경 내용
제거: Position Value + Leverage
신규 도입: Rate Sensitivity (금리 민감도) + Daily Volatility (일일 변동성)
기존 포지션·주문은 전혀 영향 없음 (실제 데이터·청산 조건 그대로, UI 표시만 바뀜).
왜 바꾸는가? (문제점 설명)
Funding Rate(자금 조달 금리)는 일반 토큰 가격과 다릅니다.
가격은 0달러까지 떨어지지만 Funding Rate는 0% 아래로(음수)도 갈 수 있고, 0%가 되면 Position Value가 0이 되어 버림.
이 때문에 Position Value가 실제 위험도를 전혀 보여주지 못함 (0.5%일 때도 -300% 폭락 가능).
Leverage도 Position Value에 따라 움직여서 실제 위험과 무관하게 숫자가 변동됨 (예: 같은 포지션이 0.43%일 때 0.2x → 6%일 때 3x처럼 보임).
새로운 지표 설명 (TradFi에서 쓰는 방식 그대로 적용)
Rate Sensitivity (금리 민감도)
Implied APR(예상 연 금리)가 ±1% 움직일 때 P&L(손익)이 얼마나 변하는지 달러로 보여줌.
TradFi 금리 스왑의 DV01 개념을 1% 단위로 확대 (100× DV01).
예: Rate Sensitivity = $1,570이고 마진 $7,200이면 → 약 4.6% 금리 악화까지 버틸 수 있음을 바로 계산 가능.
Daily Volatility (일일 변동성)
최근 7일 동안 Implied APR이 얼마나 흔들렸는지(7DMA 범위)의 평균.
“하루에 금리가 평균 몇 %씩 움직이는가”를 한눈에 보여줌.
Rate Sensitivity와 비교하면 청산까지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바로 판단 가능.
사용자에게 주는 이점
금리 움직임에 대한 진짜 위험도를 직관적으로 파악 가능.
마진 추가 타이밍, 포지션 규모 조절이 훨씬 쉬워짐.
기관·TradFi 참여자들이 이미 익숙한 방식이라 접근성 ↑
By Grok
기존 포지션은 그대로이고
표시만 바뀐것이지만, 기관/TradeFi 참여자들이 Rate Trading 시 익숙한 방식이라 접근성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어려운건 매한가지이지만,
다음 Oil Oracle Migration 기간에 Backwardation 이 발생한다면,
지난번 언급했던 플레이를 한번 소액이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뭐... 이런거라도 안하면 도태되는것 같네요
머리로 생각한건 조금이라도 돈을 넣고 검증하는게 제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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