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 뭔가를 만들어 놔도, 결국 유동성이 없으면 트레이더는 안옴
오거닉하게 키워나간다면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 하리 되는거고,
이걸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라면서 유저들하고 기싸움하면 걍 백팩 되는거고
후발주자라면 필연적으로 어디서 유동성을 갖다가 채워놔야 되는거라고 생각함
이젠 인센티브만으로는, 특히 미래의 미확정된 인센티브라면, 유의미한 유동성을 가지고 오기는 불가능함
아 물론 아직도 Aster 나 edgeX 같은 주작이 먹히긴 하는건 씁쓸
PerpDEX 만 보더라도 디파이라마에 등록된 곳만 407개이고,
60위 부터는 하루 거래량 $1M 이 안나옴
하루 $1M 나오면 0.05% 수수료 때려도, $500 수익임
서버비용이랑 인건비만 해도 버티기 힘들다고 봄
Hibachi 또한 FX 를 하겠다고 하는데,
유동성을 어떻게 끌어오는지에 따라 갑자기 급부상 할수도, '그럼 그렇지' 가 될수도 있음
그래도 Arc 랑 연계하는 부분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니 지켜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