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가 처음에 어그로를 끌긴 했지만서도)
팀의 말이나, 다른분들이 얘기하는 것 처럼, 그 방식이 보편적인 것이고,
VC 나 엔젤 투자자들 또한 SPV 주식을 받는게 맞습니다.
보통 할인율은 20~30% 정도인데, 누가 그러는 것 처럼 추후 IPO 시에 공모가 매수 권리 부분이 어떻게 업사이드로 작용할지도 모르는 부분이구요.
이부분은 SPV 주식 보다 스테이킹에 대한 베네핏인것 같긴 한데...
다만 문제는, 현재와 같은 상황 (토큰 가격, 유저 떠남, 비용과 자산, 언제 IPO 를 할 수 있는지) 속에서
배분 주식 가치에 대한 법적인 Binding 이 매우 약한 상태이며,
팀이 배분 주식에 우선순위를 둬야 할 이유가 거의 없기 때문에
미래 가치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 라는 점 입니다.
마켓을 어떻게 만들것인지, 유동성은 어찌 채울 것인지 등은 차치하고서라도 말이죠
아무튼 여러가지 부분에서 제가 흥분해서 글을 쓴 것들이 있고,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다시 한번 사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