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구는 매매 고자 이지만
쎄한 상황의 Gut Feeling 적중률은 높았음
지금은 왠지 18년 4월 같음
물론 22년에도 비슷한게 있었을것 같은데,
일단 뇌리에 남는게 18년 4월임
파구는 17년 12월에 그당시 월급 대비 매우 큰 돈을 벌었었음
그래서 '회사 왜다님?!' 하면서 친구들과 18년 1월7일에 눈오는 새벽 거리에서 낄낄거리고 헤어진 기억이 있음
왜 기억하냐면, 1월 8일 박상기의 난이 있었고, 바로 폭락하기 시작했기 때문
근데 물을 탔음
근데 계속 흘렀음
근데 그러다 2월에 한번 반등
3월초에 다시 반등으로 쌍봉 찍음
이때 또 물탔음
다시 떨어짐
망했구나 하는데, 4월에 또 반등함
이때다! 싶어서 다시 물탐
근데 번거 다잃고 이제 결혼자금으로 남겨놓은것 까지 물탐
근데 5월부터 떨어짐...
진짜 버진로드 들어가기 직전까지 시세 보면서 들어갔었음
최근 차트를 보면,
작년 10월 쌍봉찍고 하락 시작 = 17년 1월
1월에 한번 반등 = 18년 2월
다시 떨구다가 요즘 반등하는게 18년 4월 느낌
18년엔 7월에 또 한번 반등하긴 함
그리고 또 쭉 떨구다가 12월에 3100불대 저점 찍고 상승 시작하긴 함
이번 반등이 진짜 18년 4월과 같은 개미꼬시기 라면 음... 연말까지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바낸 차트상 19798 → 3156. 84% 하락
이번 고점 126199 → 84% 하락시 20117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