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GRVT 10% 예치이자 어디서줌?' 이 약간 이슈가 되었습니다.
Flipster나 Variational 처럼 자체 MM 만 가능한 구조라면,
Spread 를 대부분 먹어서 그 수익의 일부를 나누는 식인데,
GRVT 는 Fee 를 나누는 구조이기에, 상대적으로 Treasury 를 쌓거나 하는 방면에서는 불리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이제는 어느정도 그런 걱정을 덜 수 있을것 같습니다.
GRVT 예치된 USDT/USDC 를 Aave 에 예치하여 이자 확보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는 2% 대 정도밖에 안되서, 나머지는 여전히 GRVT 가 Fee 의 일부를 Share 하는 구조입니다만,
그래도 Yield Source 를 만들었다는 점, 그리고 그게 Aave 라는 점이 꽤 괜찮다고 봅니다.
GRVT 는 몇일 전에 말씀드렸던 봐와 같이,
10% → 11% APY 로 예치 이자율을 올렸습니다.
약간의 추가 작업이 필요하긴 한데, 그래도 예치만 해도 포인트와 이자를 주는건, 지금과 같은 이자가뭄 시대에 꽤 괜찮은 파밍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내일 2026 Roadmap 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이게 더 중요한데,
토크노믹스와 TGE 일정 등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내일도 GRVT로 가보작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