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dle 팀이 새해를 시작하며 강력한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Full Send”
서핑·스노보드에서 쓰는 말로, 브레이크 없이 풀 액셀, 올인 전력 질주라는 의미
Headwind(역풍)
일단 Pendle 은 올해 시장 전망을 솔직하게 인정
→ Crypto 전반에서 yield(수익률)가 더 낮아지거나 압축될 가능성이 클 것
하지만 Pendle은 정반대 방향으로 갈 것이라 함
“더 날카로운 집중(sharper focus) + 더 명확한 우선순위(clearer priorities)”
불필요한 건 과감히 정리하고, Yield Infrastructure라는 본질에 모든 리소스를 집중한다는 것
최종 목표는
“Crypto 세계 최고의 Yield Infrastructure”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무기 2가지
✅ Pendle V2 — 이미 업그레이드된 더 강력하고 효율적인 플랫폼
✅ Boros_fi — Pendle 팀의 자매 프로젝트, 온체인 펀딩 레이트 선물 거래 플랫폼
2025년에 이미 큰 성장을 이룬 Pendle은
2026년, 그 기반 위에서 진짜 폭발시킬 계획
파구의 변
사실상 Pendle 이 없으면 디파이에서 큰 Yield 하나가 사라지기 때문에 파이 자체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Pendle 이 잘되어야 하고,
거기에 Strata 나 Mezzanine 같은 Yield Tranche 프로토콜들이 잘 되어야 디파이러들이 기나긴 겨울을 그나마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Full Send 2026 Pendle!
#K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