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Perpdex 뿐만 아니라
모든 DeFi 의 포인트 시스템은
그냥 직관적이고 심플해야 한다 라는것
그것때문에 하리를 욕하긴 했었고,
파구가 틀렸긴 했지만
하리는 0.01%의 특이케이스 였던 것이고,
아직도 보편적으로는 심플 이즈 더 베스트 라 생각한다
돈쓰면 사용자이지
다계라서, 워시라서 잡는다?
뭐하면 5배 뭐하면 10배
이딴거 하는 애들보다 심플하게 가는 애들이 성공 확률이 더 높다고 봄
아 물론 유동성 부트스트랩 등 특정한 목적을 가진 것이라면 인정할 만 하다
이데나가 일드토큰과 페깅토큰을 분리하고, 페깅토큰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거기에 포인트를 더주는 방식 같은것
하지만, 그냥 '게임같이 이거저거 하게 만들면 유저들도 즐기면서 우리꺼에 와서 돈을 쓰겠지?!' 라고 생각하면 그냥 아예 감이 없는거라 본다
왜냐면, 크립토 판에서 우리(유저) 들은, 즐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돈을 벌러 온것이기 때문
아 물론 펍덱에서 자전거래는 잡는게 맞다고 봄.
뭐 암튼... 하리케이스 보면 파구가 틀리긴 했지만 뭐 그냥 내 생각이 그렇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