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L - 런칭 후 지속 상승. 요 몇일 살짝 정체하긴 했고, TVL 자체는 아직 좀 부족하지만, 상승세를 이어나가면 해결될 문제라고 봄
Vol - 거래량도 상승세를 이어나가다가 지난주 ATH 찍고 좀 떨어짐. 이슈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음
OI - OI 또한 지속 상승. 지난 주에 TVL 에 비해서도 좀 더 많이 떨어지긴 함.
Rev - 몇 안되는 Rev 를 DeFiLlama 에 연동한 PerpDEX. Lighter 와 비슷한 수준의 Rev 를 보여주고 있음.
간단비교 포스팅에서도 언급 했지만, DeFiLlama 에 Rev 를 연동한 몇 안되는 PerpDEX
파구는 DeFi 라면 DeFiLlama 에 가능한 모든 수치를 연동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 것도 아닌데, 이걸 못하는건 기본을 못챙기는 것
아무튼 Nado 는 급격히 성장했는데, 아쉬운 점은,
'자체토큰이 없이 $INK 를 에어드랍 받는 구조' 라는것
Ink 가 FDV $5B 에 5% 를 Nado 에 에어드랍 준다고 하면,
FDV $1.25B 인 PerpDEX 가 20% 를 에어드랍 해주는 것과 같다
근데 이렇게 되면...
음 오히려 좋은데?!
지금 거래량/OI 가 FDV $1B 넘을 것으로 기대되는 곳들과 비교해보면 훨씬 적기에,
관건은$INK 의 FDV 와 에어드랍 퍼센티지 임
예전에 확인했던 Chain 이 있는 CEX 의 FDV 를 봐서,
$2B 언더라면 그냥저냥 현재 수준이 맞는 정도일것 같고,
$5B 정도면 대박각 노려봐도 될것 같은데,
여기에 또 INK TGE 가 6~8개월 남았다고 하는 말도 있어서 음... 가치평가가 쉽지 않음
그래도 지표상으로 보면 5세대 PerpDEX 들을 맹렬히 뒤쫓고 있음
그냥 얘랑 Pacifica 랑 5.5세대 정도로 놔두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거래량/TVL/TGE 시점이 비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