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 거창하게 복기나 회고록은 없고,
걍 연초대비 시드가 줄었네요.
다만, 소비(줄여야되는데...)와 투자 (펍덱 수수료 녹이기) 가 대부분이고, 잃은건 음... YT 류 라던지...
아직 결과가 라이터밖에 나오지 않아서 (라고 자위) 이니, 26년은 더 크고 장대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26년에는,
플젝별 대마불사
- Metamask
- Base
- Opensea
- Abstract
그리고 테마별로는
- 예측마켓: Polymarket, Kalshi, Opinion
- PerpDEX: 단, 구스포크로 예치처가 되어버린, GRVT, Backpack, Pacifica 등
- Neobank: 역시 체피리킹으로 캐시백 더주는고 이자 더주는거 쓰면 장땡, 당장은 Tria, Kast
- Robotics: 이건 블럭체인이 왜필요?! 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나레이티브는 탈것 같고
- RWA: 는 후에는 대부분 스캠으로 끝날 것이지만, 특히 Private Credit 쪽은, 그래도 한번 각광을 받는 순간이 있을것이고, Re, USDai
- DePIN: 이건 당장은 Daylight, Fuse, Dawn 정도만 봐도 될것 같고
- Super App: Base? Backpack? 그외 CEX 들?!
정도가 회자될것 같은데,
뭐 한두달 지나면 또 싹 다 갈아치워질 수도 있는게 이 판이니,
늘 해킹 조심하시고, 항상 시드 퀀텀점프 하시는
2026년 되시길 바랍니다.
2025년 한해도 살아남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살아남는자가 강한겁니다.
강하고 고인자들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