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A 지만 나름 타당하긴 함
근데 사실 글쓴이가 하리단임
하리도 솔직히 상태가 좋진 않음
3년뒤에 하리가 남아있을까?! 생각해보면 확률 매우 낮다고 봄
뭐 암튼... 둘다 감안하고 보셈
1. 시장이 죽었음
- 비트 형님도 토막나는데, 그 어떤 알트가 와도 분쇄기에 갈갈 할수밖에 없음
2. (Perp)DEX 경쟁 심화
- 넘쳐남
- Lighter 가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뛰어난 해자가 있음?!
3. Zero MM Incentive
- 이부분이 논쟁거리 이긴 함
- 보통의 거래소는 MM Incentive 를 위해 마이너스 Fee 방식 채택
- 현재 Lighter 는 Robinhood 의 Zero Fee + PFOF (Payment For Order Flow) 방식 채택. MM 들이 Airdrop 때문에 손실을 감안하면서 마켓메이킹을 하지만, 에어드랍 이후 MM 들은 이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토큰을 던질 것임
- Robinhood 와도 다른 점은, 주식의 경우 청산 위험/Funding Fee 가 없고, 거래 시간이 한정적이나, Crypto Perpetual Market 은 24/7 거래되며, 청산 위험, Funding Fee 등으로 비용 증가
- Lighter 는 PFOF로 약 $24M/월 의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으나, 1M 포인트 = 약 $80~90M 을 뿌리고 있는 셈
- 토큰 덤핑도 그렇지만, TGE 이후 이 인센티브가 없어지면, Spread 가 벌어지고, 오더북이 얇아지며, 장난질 (피뢰침) 이 생길 확률이 높아짐
4. 에삼딱
- 테넷 유저들은 딸깍으로 몇십몇백만불치의 토큰을 확보
- 초기 유저들이 OI 파밍의 경우에도 거의 $0 에 가까운 비용으로 파밍
- 에어드랍은 3시간안에 터는게 딱임 (다소 의역)
5. 유틸리티가 없음
- Fee 가 없어서, 할인도 못받음
- 런치패드가 아니라서 할당도 없음
- 가스토큰으로 쓸수도 없음
6. 블라드 이름 맘에 안듬
- Jeff 는 Jeff Bezos, Jeff Yen 등 좋은 바이브
- Vlad 는 Dracula, Putin 등 안좋은 바이브
- 이뭐병... 이건 좀...
파구의 변
1번, 2번, 4번, 5번 이해감
3번은 좀 Argue 가 있을수 있음
Robinhood 성공 모델이고, 미국은 규제가 심해져서 이제 로빈후드는 BM 을 다각화 했지만, 규제 때문이지 이게 안좋아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암
다만, PFOF 가 일반 유저들에게 무조건 좋은것도 또 아님
Best Price 가 아닌 Best Payment 에 우선권이 돌아가는거라
6번은 좀 미친거 같은데...
이러면 글의 신빙성이 많이 떨어지지
암튼 원글은
https://x.com/samyamtrading/status/2000370060481945786?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