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다른 컨트랙트에 자산을 예치하는 것이 아닌
내 지갑에 있는 자산 그대로 전략을 세워서 운용하는 Vault
다만, 결국 이것 또한 권한을 승인하는 방식이라 리스크가 없는건 아닌듯
그리고 이거 옛날에 비슷한게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에 그건 내가 스스로 나만의 Vault Contract 를 만드는 방식이었고,
이번에는 내 지갑을 AI 에 맡기는 것 같음
Wayfinder 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아이디도 없고 귀찮아서 잘은 모르겠음
나중에 시간되면 한번 써볼까 말까 정도인데,
TGE 한거라 큰 관심은 없음
그냥 이런식으로 발전해 가고 있구나 정도
https://x.com/i/status/19989348021335982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