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 각각의 집에 설치된 태양광 및 배터리 솔루션
- 현재는 개인가정에 집중되어 있지만, 추후 확대될 예정
- 현재는 미국에만 설치되어 있음
수입원천
- PPA (Power Purchase Agreement): 각 가정에 설치된 장치에서 발생된 전기를 각 가정이 사는 계약
- VPP (Virtual Power Plants): 잉여 전기를 배터리에 저장해 놓았다가, 피크시간대 등에 외부에 판매
- 정부 인센티브: 정부 (ITC) 에서 30% 설치비 지원, SRECs 등에서 전기 판매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장치 설치 방식
Daylight 은 각 가정에 해당 장치를 무상으로 설치해주고, 6년의 전기 공급 계약을 맺음
6년이 지나면 가정에서는 해당 장치를 매수하거나, 연장 계약을 맺을 수 있음
각 장치는 SPV (Special Purpose Vehicle) 을 통해 리스크 관리가 되서, Loss 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으며,
설치시에도 신용점수, 금융 기록, DTI (우리나라로 치면 DSR 같은거) 등을 다 보고 최종 결정함
파구의 변
상세한 플랜이긴 한데,
- 그래서 지금 얼마나 설치되어 있음?
- 실제 수익 발생 중?!
- 해외 확장 가능?
같은 질문이 떠오르네요
사실 뭐 미국 시장만 해도 매우 크고, 충분히 괜찮은 플랜인것 같긴 합니다만, 실제 상황에 대한 확인을 어떻게 할지가 문제이긴 한듯 합니다.
다만 한가지는, 얘들이 $60M 이라는 큰 돈을 Debt Financing, 즉 빌린 이유는, 이 사업에 대한 확신 + 이미 가지고 있는 장치가 그만큼의 담보로 인정된것 의 반증이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들긴 하네요
16일에 사전 예치 하는것이,
- 무엇을 위한 것인지
- 어떻게 운용되는지
등을 살펴볼 필요성은 있지만,
저는 오랜만에 한번 진지하게 예치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원문트윗
https://x.com/daylightenergy_/status/1998842379890208808?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