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뱅크랍시고 나오는 프로젝트가 한 100개쯤 되는것 같다
이와중에 Plasma Growth 팀인 Nathan 이라는 사람이 쓴 글이 공감되어 소개해 본다
네오뱅크 범람이 '왜 하필 지금' 일까?
"만들기 쉬워서"
- Bridge: 가상 USD 계좌와 Payment Rail
- Rain: Visa/Mastercard 와 이야기 할 필요 없이 페이먼트 네트워크 연결
- Privy: Neobank 온보딩
그들이 과연 Reliable 할까?
아니다 그들이 연결된 인프라 서비스 중 하나만 연결이 끊겨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동감이다.
지금 네오뱅크랍시고 나오는 것들 중에 98% 정도는 사라지고, 남아봤자 10개 이하, 한자리수가 남아서 명맥을 유지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우리는 이걸 안해야 할까?
구스포크로 다시 돌아가 보자
우리는 이미 그것들이 기본적으로 '영속' 하지 못하는 구조임을 알면서도, 열심히 파밍하고, 심지어 사지 말라는 곡괭이를 샀다
왜냐?!
우리는 결국 수익을 좇는 부나방 들이었기에...
네오뱅크도 마찬가지다
여기에 막 몇십만불 넣어놓고
'앞으로는 이 카드로 생활해야지'
하는건 어불성설
파구가 봤을때 최선은
프로모션이나 TGE 전 에어드랍으로
'최선의 페이백/리베이트' 를 얻는 방향으로 그들을 대하는 것이다
또는 '에드싸개' 정도
이거 솔직히, 그 체리피커 사이트 같은데서 연구하기 시작하면,
탈탈 털릴것 같긴 한데...
뭐 암튼 그래서 우리는 그런걸로 사용하고,
새로운게 나오면 또 몰려가서 그걸로 에드 받으면 장땡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
* 단, 사용시 김프는 매우 유심히 봐야 함
원문링크
https://x.com/proofofnathan/status/1997648251395445189?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