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liquid가 예외인거고
Aster, Avantis, APEX
Lighter, edgeX, GRVT, Backpack
뭐 전부 마찬가지임
하지만, 모든 산업, 특히 크립토에선
Incentive 를 통한 Bootstrap 을 통해 하이프를 주고
그 이후 하나씩 실제 사용 유인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 생각함
일단 우리 디파이 파머들의 입장에서는
더욱더 '잘 먹여주면 장땡' 임
아 물론 범죄나 인륜에 반하는 정책을 행하면 그건 논외로 철퇴 맞아야 하고
암튼, 핫한 섹터의 핫한 프로젝트는
잘 해서 잘 먹으면 됨
하지만, 너무 핫하면, 특히 PerpDEX 의 경우 내가 돈을 실제로 쓰는 것이기에
Valuation 에 비해 사람이 몰려, 내가 쓴돈대비 적게 나올수도 있다는것은
언제나 유의하기 바람
이건 사실 DeFi 도 마찬가지
풍차라던지, YT 라던지...
모든건 '효율' 임
룰을 잘 파악해서, 얼마나 효율좋게 파밍을 하느냐가 수익을 결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