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카드를 사용하면서, 그 사용액 멘징을 넘어서, 더 큰 수익을 바라는 투자 개념으로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한동안 이 메타가 유행하긴 할텐데, 아마 곳곳에 함정카드가 있을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하면서 그에 대해서 약간의 리베이트를 얻는다 라는 개념으로 보면 아주 좋은 접근이고,
거기에 '크립토를 바로 사용' 한다는 점도 여러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카드 리베이트 4~5%만 되도 훌륭한데, 에어드랍을 통해 10%, 20% 또는 그 이상을 받는다면, 실사용 개념으로는 매우 훌륭한 것이거든요.
Kast 의 경우는 $1000 짜리 카드까지는 큰 부담없이 사용하면서 에드로 멘징 이상이 가능해 보이고,
$5,000 이상부터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할 것이고,
$10,000 짜리는 꽤 많은 수의 SOL 스테이킹이 아니고선, 실사용으로 카드 사용액을 회수할 수 있을지는 매우 진지하게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그럼에도, 앞으로 크립토 카드를 바꿔가며 돈을 쓰면서 그 금액의 상당부분을 에어드랍을 통해 환급받는다는 느낌으로 갈 수있을것 같아서 느좋이네요
일단 현재 이 분야에서 KAST 가 제일 잘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파구퍼럴
https://go.kast.xyz/VqVO/pag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