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VC업계 관계자는 "1부리그(셀렉트)에 수급이 집중되면 스탠다드와 관리군에 속한 기업은 주가가 소외될 수 있다"며 "하부리그 기업들의 자금조달 여건에도 부정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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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VC 업계는 시가총액과 매출·영업이익 등 재무성과를 중심으로 기업을 나눌 경우 바이오·인공지능(AI) 등 연구개발 기간이 긴 초기 혁신기업이 비우량기업이라는 낙인이 찍힐 수 있다며 반발해 왔다.
- 게시
- 2026.08.3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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